반이스트는 e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결합해 한국 정서 기반의 민화 동화를 그려내는 시각예술가이자 동화작가이다. 그의 작업은 ‘한(恨)’, ‘인연(因緣)’, ‘우리(우리나라)’와 같은 감정 언어를 시각적으로 번역하며, 이를 인스타툰, 전시, 출판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. 대표 시리즈인 〈민들레 홀씨〉, 〈고깔콘을 쓰는 아이〉, 〈다섯 길 위의 이야기〉, 〈토끼에 뿔 나기 전에〉, 〈우연일지라도 인연이길〉은 슬픈 이야기와 성장의 여정을 모험과 판타지의 세계 속 상징적 캐릭터로 풀어낸다. 그의 작품에는 시골의 따뜻...
우연일지라도 인연이길
Digital layered illustration on canvas (2025)
50 x 180 x 4 cm
KRW 3,200,000
다시, 한 번의 기회
Digital layered illustration on canvas (2024)
50 x 50 x 4 cm
KRW 1,140,000
마지막 청도, 마지막 기회
Digital layered illustration on canvas (2024)
50 x 50 x 4 cm
KRW 1,140,000
토끼에 뿔 나기 전에
Digital layered illustration on canvas (2024)
50 x 50 x 4 cm
KRW 1,290,000
일월오봉도
Digital layered illustration on canvas (2024)
50 x 150 x 4 cm
KRW 2,730,000